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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연세사랑병원, 연세사랑병원으로 병원명 변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4.05 16:50

수정 2019.04.05 16:50

강남 연세사랑병원, 연세사랑병원으로 병원명 변경


강남 연세사랑병원의 병원명이 앞으로 '연세사랑병원'으로 복귀한다.

연세사랑병원은 고용곤 병원장이 관절 분야에서 특화된 의료 시스템의 구축과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지난 2003년 부천 역곡에서 개원했다. 이후 2008년 서울 방배동으로 이전해 '강남 연세사랑병원'으로 약 10여 년간 국내의 관절·척추 질환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 연세사랑병원 강북지점과 부천지점이 따로 분리해 나가면서 '강남 연세사랑병원'은 연세사랑병원으로 기존 명칭으로 복귀하게 됐다.

현재 연세사랑병원은 일반 병원 최대 규모인 19명의 전문의로 구성된 의료진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의료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연세사랑병원은 본관뿐 아니라 신관까지 규모를 확장했으며 일반병원 최대 규모인 174병상과 10개의 수술실을 보유하고 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