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이 아이돌스타 정제원에게 푹 빠졌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큐레이터이자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는 그룹 화이트오션 차시안(정제원 분)의 스케줄을 따라 다녔다.
성덕미는 업무를 마친 뒤 차시안에게 달려가 대포 카메라로 그의 사진을 찍었다. 차시안의 초근접 사진을 얻은 성덕미는 흐뭇하게 웃었다. 그의 공연에서 물통을 쟁취하기도.
집으로 돌아온 성덕미는 물통을 장식장에 보관했다.
또 생일을 앞둔 차시안을 향해 "누나가 좋아한다고 말만 하고 해줄 수 있는 것도 없고. 생일 선물이라도 좋은 거 해줘야 되는데"라며 "그림 사주고 싶다. 이번 생일 선물은 이거다. 누나가 사줄게~"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을 만나며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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