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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일 할 때 도움되는 이름…본명은 '변유미'

뉴스1

입력 2019.04.10 23:51

수정 2019.04.10 23:51

사진출처=기은세 인스타그램© 뉴스1
사진출처=기은세 인스타그램© 뉴스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배우 기은세가 이름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기은세는 1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근황 및 이야기를 전했다.

기은세는 "본명이 변유미"라고 밝히며 기은세라는 예명으로 연예활동을 시작한 것에 대해 "어머니의 권유로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기은세는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작명소에서 지어준 이름"이라고 비화를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류승수는 "나도 작명소에 갔는데 이름을 '류감승'이나 '류금성'으로 바꾸려고 하더라. 친구들이 '중국집이냐'며 만류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기은세와 류승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