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의 프리미엄 푸드홀 브랜드 '푸드엠파이어'가 병원에 신규 매장을 잇따라 오픈하고 있다.
아워홈이 새로 론칭한 병원 내 식당매장은 서울 마곡 이대서울병원과 15일부터 진료를 시작하는 대구 계명대학교동산병원이다. 아워홈은 신촌 세브란스점, 창원 파티마병원점에 이어 총 4개의 병원 컨세션 매장을 운영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푸드엠파이어 매장은 기존 병원 컨세션에서 선호도가 높았던 '한식'을 중심으로 브랜드를 구성했으며 보다 다양한 메뉴 제공을 위해 외부 브랜드도 함께 운영한다.
아워홈 관계자는 "기존 세브란스점 운영 전문성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푸드엠파이어 병원 컨세션 2곳을 잇따라 오픈하게 됐다"고 전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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