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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국내 최초 냉온수 기능 갖춘 프리스탠딩 직수 정수기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4.22 16:57

수정 2019.04.22 16:57

SK매직이 국내 최초 냉온수 기능을 갖춘 프리스탠딩 직수 정수기를 선보였다. 사진=프리스탠딩 직수 정수기
SK매직이 국내 최초 냉온수 기능을 갖춘 프리스탠딩 직수 정수기를 선보였다. 사진=프리스탠딩 직수 정수기
생활주방가전 전문기업 SK매직은 국내 최초로 냉수와 온수 기능을 모두 갖춘 프리스탠딩 직수 정수기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프리스탠딩 제품으로 사무실이나 가정에 씽크대나 거치대가 없어도 손쉬운 설치가 가능하다. 프리스탠딩 제품 중에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냉∙온수 직수 방식을 채용해 물탱크(저수조) 없이 바로 정수한 물을 음용할 수 있다.

특히 순간냉각과 순간온수 시스템을 적용해 위생성과 경제성을 극대화했고 세균을 99% 이상 살균할 수 있는 UV램프 채용으로 외부와 접촉하는 코크를 2시간 마다 살균한다.

SK매직 프리스탠딩 직수정수기는 직관적인 터치 버튼 채용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한컵(120ml), 연속(1000ml) 등 원터치 정량 추출이 가능하다.
또 1.3리터(L)의 대용량 물받이를 탑재했고 출수 시 냉수, 온수, 정수 종류에 따라 3가지 컬러로 표현해 편의성과 가시성을 높였다.

SK매직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사용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제품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직수형 정수기 관련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운영 제품은 총 4개 모델이다.

juyong@fnnews.com 송주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