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박보영 안효섭의 케미 넘치는 대본 연습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5월6일 처음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극본 문수연/연출 유제원/이하 어비스)은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4년 전 안방극장에 '오나귀(오 나의 귀신님)'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유제원 감독, 박보영의 재회작으로 두 사람의 재회가 어떤 흥행 신화를 이뤄낼지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30일 '어비스' 측은 박보영(고세연 역), 안효섭(차민 역)이 멍뭉美 넘치는 케미를 뽐내며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두 사람이 대본을 함께 연구하며 촬영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보영 안효섭 사이에 흐르는 꽁냥꽁냥한 기류와 함께 안효섭의 품에 쏙 들어갈 듯한 박보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설렘까지 자아내는 등 이들의 케미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어비스' 제작진은 "박보영, 안효섭의 설렘 가득한 케미가 두 사람이 자신들의 죽음을 추적하는 과정에 더해져 재미를 상승시킬 예정이다. 박보영, 안효섭이 그려낼 구슬 케미와 활약을 첫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어비스'는 오는 5월6일 오후 9시30분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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