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롯데마트, 5월1일부터 8일까지 통큰치킨 5천원에 판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4.30 09:42

수정 2019.04.30 09:42

롯데마트는 5월1일부터 8일까지 통큰치킨을 5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5월1일부터 8일까지 통큰치킨을 5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가 오는 5월1일부터 8일까지, 8일 동안 100%국내산 냉장 닭을 사용한 통큰치킨의 앵콜 행사를 진행한다.

‘통큰치킨’의 일반 판매가는 7810원이며, 엘포인트 회원은 5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이번에 선보이는 통큰치킨은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도계장에서 생산했으며, 온 가족이 먹기 좋도록 900g내외의 닭고기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마트는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3월까지, 1주일 동안 창립21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2010년도에 선보였던 통큰치킨을 다시 선보인 바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준비물량인 12만 마리의 완판을 기록했다.

롯데마트는 품절로 인해 통큰치킨을 구매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린 많은 고객들의 목소리를 듣고, 구매 기회를 다시 한번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통큰치킨의 앵콜 행사를 준비했으며, 향후 매월 일주일씩, 이벤트성으로 통큰치킨을 판매한다는 계획도 고려중이다.



한편, 롯데마트는 오는 5월1일부터 5월 29일까지 대한민국 체감물가를 확 낮추기 위한 ‘통큰 한달’행사를 진행한다. 1탄으로는 5월1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진행하며, 신선제품은 8일까지 1주일간 진행한다. 먼저, 황금연휴를 맞이해 1등급 한우 전 품목 35%할인을 진행한다. 엘포인트 회원이 롯데/KB국민/신한/NH농협카드 결제 시 ‘1등급 등심(100g)’이 5930원, ‘1등급 국거리, 불고기(100g)’가 2840원이다. 또한, 호주산 소고기 인기부위도 최대 40%할인행사를 진행해 엘포인트 회원에게 ‘곡물비육부채살(100g)’을 2040원에, ‘곡물비육 치마살(100g)’을 2940원에 판매한다.
‘어린이날 특별기획 한 송이 바나나’도 선보여 1송이(필리필산)를 5900원에, ‘유명산지 성주참외1봉 (3~6입)’ 을 6900원에 판매한다. 황금연휴 먹거리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모둠초밥(24입)’을 1만8900원에, ‘한판 훈제오리’를 8900원에 판매하며, 5월2일 새롭게 출시하는 ‘부산식 냉채족발’도 1만3800원에 선보인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