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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1등급 원유 사용한 '단짠' 아이스크림 3종 선봬

뉴스1

입력 2019.04.30 10:32

수정 2019.04.30 16:52

맥도날드 아이스크림 © 뉴스1
맥도날드 아이스크림 © 뉴스1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맥도날드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1등급 원유를 사용한 아이스크림 3종을 5월 1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솔티 카라멜 콘'은 아이스크림 표면에 달콤 짭조름한 솔티 카라멜이 코팅된 아이스크림 콘이며, '솔티 카라멜 맥플러리'는 아이스크림에 달콤 짭조름한 솔티 카라멜과 바삭한 오레오가 섞인 맥플러리 신제품이다. 오는 9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함께 선보인 '스트로베리 콘'은 원유에 국내산 딸기를 넣은 아이스크림 콘으로,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전국 맥도날드 레스토랑 중 147개 레스토랑에서 고정 메뉴로 판매할 예정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신선한 1등급 원유로 만든 아이스크림 3종을 내놓게 됐다"며 "특별한 맛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아이스크림 3종으로 올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