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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어벤져스 엔드게임' 로다주+女히어로 모였다 '화기애애' 회식

뉴스1

입력 2019.05.01 19:11

수정 2019.05.01 19:11

© 뉴스1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 뉴스1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 뉴스1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 뉴스1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할리우드 스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어벤져스'에 출연한 여자배우들을 만났다.

1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블 여성 히어로를 점심 식사에 초대해 기쁘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이 총집합해 눈길을 끈다.
캡틴 마블 역의 브리 라슨, 네뷸라 역의 카렌 길런, 페퍼 포츠 역의 기네스 팰트로 등이 한 자리에 모여 눈길을 끈다. 분장을 하고 있어, 촬영 중에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주연을 맡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한국에서 지난 4월24일 개봉해 8일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각종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