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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전사 워크샵으로 잠실한강공원에서 ‘리디 한강숲 조성’ 진행

파이낸셜뉴스
리디, 전사 워크샵으로 잠실한강공원에서 ‘리디 한강숲 조성’ 진행

프리미엄 콘텐츠 플랫폼 리디 주식회사는 ‘리디 한강숲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연례 전사 워크샵 ‘원펀데이’의 일환으로 리디 주식회사 전 임직원은 서울환경연합과 함께 조팝나무 500주를 식재하며 한강 생태계 복원 및 미세먼지 저감에 도움을 보탰다. 도시 내에 조성된 숲은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를 흡수, 신선한 산소를 배출한다.
전자책 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서 리디 주식회사는 ‘독서’라는 인류의 문화생활이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다양한 유관 기관과 함께 ‘책의 숲’이라는 캠페인을 진행, ‘착한 책’ 배지가 붙은 도서를 구매할 때마다 판매액의 1%를 숲 조성을 위해 기부했다. 또 서비스 런칭 이래 2019년 1·4분기까지 전자책을 통해 종이 사용을 절감함으로써 살려낸 나무는 약 830만 그루이며, 이는 여의도 면적 12배 규모의 숲을 조성할 수 있는 나무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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