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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과 옥션이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 ‘빅스마일데이’가 첫 날 기록적인 판매 실적을 올리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여행상품, 대형가전이 인기를 누렸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빅스마일데이를 오픈한 20일 00시(19일 자정)부터 18시까지 누적 판매량이 330만개를 넘었다고 21일 밝혔다. 단순 계산시 1초에 51개씩 팔려나간 셈이다.
인기 상품은 행사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각종 디지털가전의 인기도 두드러졌다. 특히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무선청소기와 건조기가 매출을 견인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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