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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지역 대상 내 유일! 오피스텔 바로 전매 가능한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분양마감 임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5.23 16:09

수정 2019.05.23 16:09

▲ 수지구 조정대상지역 추가 지정으로 오피스텔 분양권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 전매 금지
▲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조정대상지역 추가지정 전 분양승인 받아 오피스텔 바로 전매가능
▲ 49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단지내 오피스텔로 주차공간 및 보안, 커뮤니티시설 등 상품 우수

대우건설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조감도
대우건설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조감도


용인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지구’에서 49층 최고층 단지로 조성되는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가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도 분양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말 수지구가 조정대상지역에 추가 지정 되면서 규제가 자유로운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 주거형 오피스텔에 수요가 몰리고 있기 때문.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는 조정대상지역 추가 지정 전인 지난해 11월 말 분양승인을 받아 수지구내 유일하게 아파트는 6개월 전매제한, 오피스텔은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반면, 지난달 인근에서 분양한 ‘수지 동천 꿈에그린’과 이달 분양 예정인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은 소유권 이전 등기 시까지 전매가 제한된 상태다.

분양관계자는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인 용인시 수지구에서 유일하게 오피스텔 무제한 전매가 가능한 단지로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규제도 자유로워 젊은 층 수요자들에게서 인기가 높다” 며 “특히 오피스텔로는 희소한 중소형 타입(전용74㎡/ 84㎡)과 아파트와 같은 상품설계, 중도금 무이자 금융혜택까지 적용돼 신혼부부 및 2~3인 가족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아파트와 함께 들어서는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의 오피스텔(84실)은 지상 최고 49층, 총447세대의 랜드마크 단지가 갖는 장점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파트와 독립성을 가지면서도 오피스텔이 겪을 수 있는 주차 공간 부족, 보안 문제 등의 단점을 완벽히 보완하고 있다. 특히 단지내에 조성되는 대형 상가는 물론 커뮤니티시설과 풍부한 조경시설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단지 바로 앞 정평천을 활용한 힐링숲마당, 중심가로광장 등 다양한 야외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되며, 단지내에는 어린이 놀이터를 비롯해 GX룸,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탁구장 등 입주민들을 위한 다앙한 시설이 마련된다.

여기에 강남 접근성이 우수한 용인~서울고속도로와 신분당선 이용이 편리해 실거주는 물론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임대를 놓기에도 편하다. 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서수지IC가 단지 1㎞ 거리에 위치해 강남권을 차량으로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신분당선 성복역과 수지구청역도 가까워 신분당선 이용시 판교역까지 15분대, 강남역까지 30분대로 접근 가능하다. 지난해 5월 착공이 들어간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2025년 예정)이 향후 개통될 시 서울 강북권 접근도 용이할 전망이다. 또한 서울~세종고속도로(2022년 개통예정)도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보다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못지 않은 설계를 갖춘 84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74㎡ 14실, △84㎡A1 35실, △84㎡A2 35실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1인가구 및 신혼부부, 2~3인 가구가 살기에 적합한 3룸 설계 및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됐다.

‘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의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함께 조성되는 단지내 오피스텔로 단지 내 상가 이용은 물론 아파트의 조경도 함께 누릴 수 있어 주거 인프라가 우수하다. 용인~서울고속도로와 신분당선 이용이 편리해 강남 출퇴근 또한 편리하다.
이런 우수성으로 인해 임대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자는 물론 성인 자녀와 주거를 달리하면서 한 단지 내에 사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실수요자들의 투자 열기가 뜨겁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3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