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타임라인에 타블로의 사진과 함께 'Hi'라는 글을 남겼다. 타블로가 이에 화답하자 "당신은 정말 끝내준다. '술이 달다'는 중요한 의미가 있는 노래"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앤더슨은 '랄레이 리치'라는 예명과 함께 싱어송라이터 및 음반 프로듀서로도 맹활약하고 있다.
한편 에픽하이의 북미투어 콘서트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갈란트와 퍼렐 윌리엄스(46)의 제자로 알려진 말레이시아 출신 가수 유나(33)도 지켜봤다.
nam_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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