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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이야기] 초여름 강가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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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이 짙어가는 6월입니다.

[네모이야기] 초여름 강가의 풍경
강원도 평창군 주천강에서 행락객들이 한가로이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네모이야기] 초여름 강가의 풍경
꺽지가 인조 미끼인 '스피너'를 물고 나왔네요.

[네모이야기] 초여름 강가의 풍경

물이 맑고 돌이 많은 하천에서 서식하는 꺽지가 늘씬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네모이야기] 초여름 강가의 풍경
물속에서 견지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은 이미 여름입니다.

[네모이야기] 초여름 강가의 풍경

[네모이야기] 초여름 강가의 풍경

미끼용 구더기로 피라미를 유혹합니다.

[네모이야기] 초여름 강가의 풍경
해 질 무렵에는 다슬기를 줍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이렇듯 우리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편안한 휴식을 주는 자연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보존해 나가야겠습니다.

사진. 글=김범석 기자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