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충남=뉴스1) 김종서 기자 = 목원대학교는 미술·디자인대학가 최근 도안동 캠퍼스 일원에서 ‘전국 중·고등학생 미술실기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학생 116명과 고등학생 2277명 등 총 2393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중등부는 상상화·수묵담채화·수채화·야외소묘·소조·만화 및 애니메이션(상황묘사, 스토리만화, 캐릭터) 등 6개 부문에서, 고등부는 수묵담채화·수채화·인물수채화·정물소묘·인체소묘·소조(모델, 주제)·자유표현·발상과 표현·기초디자인 등 12개 부문에서 경쟁을 벌인다.
중등부에서는 전체 종목 중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등을 선정한다.
고등부의 경우 각 종목별로 대상과 최우수상 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6명 등으로 시상한다.
한편 입상자 발표는 17일 목원대 미술‧디자인대학 홈페이지와 월간 아트앤디자인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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