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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톤업크림 '코스노리 화이트닝드레스크림', 6월 올리브영 기획세트 할인 판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6.12 09:46

수정 2019.06.12 09:46

1초 톤업크림 '코스노리 화이트닝드레스크림', 6월 올리브영 기획세트 할인 판매

본품에 25ml 추가 증정 세트 구성.. 20% 할인가에 제공

톤업의 계절 여름을 맞아, 코스메틱 브랜드 '코스노리(Cosnori)'는 6월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 화이트닝 드레스 미백 톤업 크림 기획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코스노리는 올리브영을 통해 코스노리 화이트닝드레스크림 기획세트를 출시했다며, 20% 할인된 가격의 기획세트에는 톤업크림 본품(50ml)에 25ml 증정 키트를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톤업 크림은 뷰티프로그램 겟잇뷰티에서 뷰라벨 1위로 선정된 톤업크림계의 스터디셀러 아이템이다. 묻어남 없이 피부를 화사하게 톤업해주는 제품으로 스며들듯 자연스럽게 톤보정을 도와 SNS에서 '현실보정템', '1초 뽀샵 크림'이라고 인기를 얻고 있다.

자연스러운 톤업효과가 오랜 시간 유지될 수 있도록 24시간 톤업 지속 효과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으며 장기적으로 사용했을 때 미백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미백 기능성 인증 제품이다.

여기에 여름철 야외 활동과 물놀이 시 땀과 물에도 씻겨질 걱정 없도록 방수력 테스트를 완료했다.

성분 면에서도 착한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코스노리 화이트닝드레스크림은 정제수 대신 벚꽃수를 함유한 것이 특징으로, 벚꽃수에 함유된 비타민 A, B 복합체와 비타민E가 피부에 수분 밸런스를 제공한다. 또한 인공 색소와 인공 향료, 파라벤 등 9대 유해 성분은 빼고 유기농 알로에베라를 첨가해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코스노리 톤업크림은 기초 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소량씩 취해 골고루 펴 발라준다는 느낌으로 두드려 바르면 되고, BB나 파운데이션 등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보다 자연스럽게 환하고 맑은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로션 제형으로 촉촉하고 간편하게 바를 수 있으면서도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어 뽀송뽀송함이 유지되는 것이 큰 장점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기존 톤업크림에 증정 키트를 추가했으면서도 20% 세일 혜택까지 제공하는 가성비 아이템"이라며 "작은 용량의 톤업크림은 파우치와 가방 등에 넣어 여행, 외출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