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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여름철 헤어관리 아이템 선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6.14 09:52

수정 2019.06.14 09:52

신세계 센텀시티 아베다 매장에서 고객이 헤어관리를 받고 있다./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 아베다 매장에서 고객이 헤어관리를 받고 있다./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자외선 지수가 점점 높아지면서 여름철 두피, 모발 관리를 위한 헤어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헤어 제품 전문매장 '아베다'가 외출할 때 모발에 직접 뿌려서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 모발제 '선케어 프로덱티브 스프레이'와 진정 & 쿨링 효과가 있는 '로즈메리 민트샴퓨' 등 다양한 모발관리 상품들을 내놨다고 14일 밝혔다.

아베다는 매장 방문 시 두피 진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날부터 16일까지 주말 3일동안 민트 제품 1000ml 두 개 이상 구매 시민트 바디워시 250ml 증정행사도 한다.


또 시코르 매장에서는 전문 헤어 제품 브랜드인 케라스타즈와 르네휘테르, 레오놀그렐 등 다양한 헤어 제품을 선보인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