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충남=뉴스1) 김태진 기자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종태)는 생활혁신형 아이디어 기반의 지역 청년 창업자 육성을 위한 ‘창업첫걸음, 생활혁신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된 16팀에게 10월까지 창업교육 및 사업 고도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시제품제작 및 개발 등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으로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올해 첫 시행하는 이 사업은 생활혁신형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제품으로 제조한 뒤 시장의 반응을 통해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전략(린스타트업)으로 예비창업자를 돕는다.
임종태 센터장은 “대전혁신센터가 창업의 첫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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