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브랜드 시즌오프, 여름 패션 제안 및 핸드백·주얼리 특집전 등 다양한 행사
【대전=김원준 기자】롯데백화점 대전점은 유명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와 함께 다양한 여름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빈폴, 폴로, 헤지스, 라코스테, 타미힐피거와 같은 트래디셔널 브랜드와 블루독베이비, 갭키즈, 시슬리, 톰보이 등 유명 브랜드들이 20~30%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트래디셔널 브랜드에서는 23일까지 당일 20만·40만원 이상 구매하면 각 롯데 상품권 1만·2만원을 증정한다.
9층 특설매장에서는 27일까지 웨스트우드 ‘여름 이월상품 균일가 대전’이 열려, 티셔츠, 반바지, 바람막이 등을 균일가로 판매한다. 셔츠와 티셔츠를 1+1 행사하는 ‘프로젝트 M 특집전’과 엘칸토 ‘여름 구두 인기 상품전’도 함께 열린다.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는 23일까지 새로운 집안 분위기를 연출해 줄 가구&침구 제안 행사가 진행된다. 에이스 침대와 다우닝 소파, 본톤 식탁세트 등을 선보이고, 슬립앤슬립, 나이스필 등이 참여하는 ‘여름이불 특집전’이 펼친다.
삼성전자 매장에서는 다음달 14일까지 건조기와 에어드레서를 최대 혜택가로 판매한다.
이 밖에 1층 이벤트홀에서는 27일까지 14K제품과 실버제품을 60~70% 할인하는 ‘주얼리 특집전’이 열린다. 정문 행사장에서는 23일까지 마이클코어스 ‘슈즈&핸드백 균일가전’이 진행돼 토드백과 샌들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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