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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비비고 대표 제품 8가지를 활용해 다양한 매체의 푸드스타일링과 화보, 쿠킹 클래스를 담당했던 푸드 스타일리스트 유한나 강사 강의로 진행됐다.
CJ제일제당 비비고팀 김하민 과장은 "비비고 프렌즈 2기는 밀레니얼 내·외국인들로 구성된 만큼 이번 클래스를 통해 이들에게 한식이 맛 뿐만 아니라 멋을 가진 음식임을 알려주고, 그들의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기획됐다"고 말했다.
이번 비비고 크리에이티브 샵에 참가한 비비고 프렌즈 2기는 총 18개국 내·외국인 31명이다.
현재까지 8개의 언어로 총 189건의 K-푸드와 비비고의 콘텐츠가 생성됐으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를 기본으로 틱톡, 텀블러, 트위터 등을 통해 미션 활동을 참여하며 콘텐츠를 확산 시키고 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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