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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리 더마소닉 얼티밋 아이, 뷰티 디바이스인가 타임머신인가?

뉴시스

입력 2019.06.21 09:31

수정 2019.06.21 09:31

눈가 피부·국소 부위 전문 케어 스킨케어 디바이스 더마소닉 장착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중년의 고민인 눈가 피부 노화를 효과적으로 막아낼 방법이 등장했다.

암웨이의 글로벌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아티스트리'(ARTISTRY)가 '더마소닉 얼티밋 아이 270'을 출시했다. 아티스트리의 인기 스마트 스킨케어 디바이스 '더마소닉'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눈가 피부, 국소 부위 전문 홈케어 기기다.

눈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 더마소닉보다 미세한 마이크로 갈바닉, 마이크로 모터 진동 등으로 더욱더 섬세한 케어가 가능하다. 기분 좋은 온열감의 써모 케어가 지친 눈가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굴곡진 눈가 피부 특성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높은 안정성, 내구성 등을 갖춘 플래티늄 로듐 마감 헤드로 한층 전문화한 홈케어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

얼티밋 아이 270은 원하는 효과에 따라 스킨 케어 디바이스 혹은 마사저로 사용할 수 있다. 스킨 케어 디바이스로는 아이 크림을 눈가 피부에 바른 뒤 제품 전원을 켜고, 눈 아래부터 눈썹 아래까지 270도를 그리며 케어하면 유효 성분을 더 깊숙이 전달한다. 마사저로는 제품 전원을 끈 채 눈가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한다.

눈가 피부와 더불어 고민 있는 국소 부위에도 아티스트리 아이 케어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더 효과적이다.

아티스트리 마케팅 윤수아 부장은 "최근 집에서 짧은 시간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관리할수 있는 홈 케어 기기에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데 주목해 쉽고 간단하지만, 효과적으로 눈가 피부 케어가 가능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평소 예민한 눈가 피부를 스스로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 소비자에게 효과적인 홈케어 솔루션이 되기를 바란다"고 청했다.

더마소닉은 2015년 출시 이후 전 세계 11개국에서 30만 대 이상 팔린 아티스트리의 대표 스테디셀러 스마트 스킨케어 디바이스다.


개인 피부 상태와 기대 효과에 따라 화장품을 골라 비타민 C·수분·광채·탄력·주름 등 5가지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미세 이온 전류를 통해 화장품의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한다.
딥클렌징 기능의 소닉 초음파는 1초에 3만 번 진동하는 초음파를 활용해 블랙헤드, 메이크업 잔여물, 모공 속 노폐물 등을 제거한다.

더마소닉 얼티밋 아이 270 9만원, 더마소닉 32만원.

자세한 사항은 한국암웨이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 획인.

【서울=뉴시스】아티스트리 '더마소닉'의 헤드에 '얼티밋 아이 270'를 장착한 모습
【서울=뉴시스】아티스트리 '더마소닉'의 헤드에 '얼티밋 아이 270'를 장착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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