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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째 공석이던 원안위 사무처장에 장보현 기획조정관

뉴시스

입력 2019.06.21 09:49

수정 2019.06.21 09:49

【세종=뉴시스】장보현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 겸 상임위원. (사진 = 원안위 제공)
【세종=뉴시스】장보현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 겸 상임위원. (사진 = 원안위 제공)
【서울=뉴시스】장서우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1일 장보현(51) 원안위 기획조정관이 사무처장 겸 상임위원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사무처장은 원안위 업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임기는 3년이다. 지난해 12월17일 당시 사무처장직을 맡고 있던 엄재식 위원장이 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약 6개월 간 공석이었다.


장 사무처장은 대원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했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도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선 기계정보통신조정과장, 연구예산총괄과장, 연구개발정책과장, 국제협력관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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