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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매일 낮 12시 '오션월드 종일 이용권' 특가 판매

광고 제작비 아껴 오션월드 초특가 프로모션 준비 
야놀자, 매일 낮 12시 '오션월드 종일 이용권' 특가 판매

야놀자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초특가 캠페인을 준비했다.

우선 초특가 캠페인 1탄으로 광고 제작비를 아껴 마련한 오션월드 종일 입장권 64% 할인권을 매일 낮 12시에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오션월드 종일 입장권에는 구명조끼, 실내외 락커 이용권이 포함됐다. 야놀자는 정상가 8만원보다 64% 할인된 2만8900원에 판매한다. 판매일은 내달 7일까지다.

또 오는 23일에는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의 '야놀자X오션월드’ 특집 방송을 기념해 선착순 1000명에게 오션월드 종일 입장권을 같은 가격에 내놓는다.

준비된 수량이 매진되면 극성수기(7월19일~8월10일)에 이용할 수 있는 입장권(구명조끼 이용권 제외)을 정가보다 53% 할인된 3만4900원에 판매한다.

김혜정 야놀자 브랜드마케팅실장은 “올 여름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선호도가 높은 상품들을 초특가로 선보여 고객 혜택에 집중할 계획”이라면서 “미사용 티켓 100%자동 환불, 적립된 포인트로 야놀자 상품 구매 가능 등 고객 만족까지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 17일 ‘초특가 정신’ 메시지를 담은 광고를 공개했다. 지난 시즌 광고 모델 육성재를 다시 기용해 저비용 코스프레 콘셉트로 제작한 총 25편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야놀자는 대폭 아낀 제작비를 고객 혜택으로 돌려줄 계획이다.

gogosing@fnnews.com 박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