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정지원인은 증기발생기의 수위가 높아져 터빈이 정지됐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월성원전은 주급수펌프의 출구 유량계를 교정해 이 날 오후 10시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월성원전 4호기는 지난 21일 오전 8시 2분에 발전을 재개했으나 낮 12시께 발전기가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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