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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방한 외국인 148만5684명, 20%↑···중국·일본·대만 순

뉴시스

입력 2019.06.24 17:01

수정 2019.06.24 17:01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초여름날씨를 보이는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2019.05.03. misocamera@newsis.com
【서울=뉴시스】박미소 기자 = 초여름날씨를 보이는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2019.05.03. misocamera@newsis.com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지난달 외국인 148만5684명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외국인 방문객은 지난해 5월 123만8021명에서 올해 5월 148만5684명(20%)으로 증가했다. 노동절(5월 1~4일) 특수와 방한시장 회복을 요인으로 분석했다.

5월 중국인 방문객은 50만413명이다.
지난해 5월(37만222명)보다 13만191명(35.2%) 늘었다. 일본인 방문객은 28만6273명으로 지난해 5월(22만7230명)에 비해 5만9043명(26%) 늘었다.


대만 방문객은 10만1779명이다. 지방 항공 노선을 활용한 지방상품 개발과 홍보 활동으로 전년(8만8304명)보다 15.3%포인트 증가했다.


5월 해외로 나간 한국 관광객은 전년 동월(233만1565명)보다 3% 증가한 240만120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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