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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후루코리아, 키위 닮은 바나나 ‘키위티 바나나’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6.26 09:41

수정 2019.06.26 09:41

스미후루에서만 직접 재배해 판매... 생산량 극히 적어 희소가치 높아
스미후루에서만 직접 재배해 판매... 생산량 극히 적어 희소가치 높아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 기업 ‘스미후루코리아’가 신제품 ‘키위티 바나나’를 출시했다.

키위티 바나나는 기존 바나나에서 찾아볼 수 없던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필리핀 청정지역에서 자란 품종으로, 생산량이 극히 적어 희소성도 높다. ‘바나플’, ‘로즈바나나’ 같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사이즈로 먹기 편하며,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좋다. 바나플처럼 냉장 보관도 가능하다.



키위티 바나나라는 명칭은 스미후루코리아가 개최한 브랜드 네이밍 공모전에서 당선된 것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키위를 닮은 맛과 향을 가지고 있는 바나나 제품이란 특징을 그대로 살렸다.

키위티 바나나는 스미후루가 직접 재배해 판매하며, 롯데마트와 백화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차승희 스미후루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세상에 없던 특별한 바나나 ‘키위티 바나나’가 탄생해 바나나의 달콤함은 물론, 키위의 상큼한 매력으로 고객 입맛 공략에 나선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입맛과 니즈에 맞춰 맛과 풍미가 뛰어나고 희소성이 높은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