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변리사회, 회관 신축 착공...임시 이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6.28 14:41

수정 2019.06.28 14:41

대한변리사회는 회관 신축을 위해 7월 1일부터 교대역 인근 지파이브센트럴프라자로 임시 이전한다고 28일 밝혔다.

변리사회는 그간 신축 회관 설계 공모 등을 거쳐 지난 3월 29일 서초구청으로부터 건축허가를 받았고 다음 달 중 착공할 예정이다. 내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변리사회 신축 회관은 현 부지에 재건축하는 것으로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로 사무공간을 비롯해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수실 등을 갖추고 있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