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마이 리틀 텔레비전V2' 워킹맘 CEO 신애련이 딸 예서를 공개했다.
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에서는 MLT-207 후반전 방송이 시작됐다.
워킹맘 CEO 신애련 '마크로비오틱' 이유식으로 딸기 두부 타르트를 선보였다. 마크로비오틱은 잡곡, 채소의 뿌리, 껍질까지 먹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자연식 식이요법이다.
딸기 두부 타르트는 딸기와 두부를 메이플 시럽과 으깨어 180도의 오븐에 10분간 구워내는 간단한 요리다.
딸 예서는 방송 중 쾌변을 하면서 웃음을 샀다. 이윽고 예서는 딸기는 잘 먹었지만 두부는 뱉어냈었다. 하지만 신애련이 만든 이유식은 잘 먹으면서 놀라움을 샀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