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삼계탕 관련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초복(12일)을 맞아 신선 보양식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국내산 전복을 비롯해 민물장어, 낙지 등 수산물은 물론 대표 보양식품 삼계탕 재료인 생닭, 삼계재료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간편식 트렌드에 맞춰 13종의 삼계탕 간편식을 선보이며 2개 이상 구매하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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