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패션

LG전자,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프라엘 플러스' 출시

뉴스1

입력 2019.07.10 10:00

수정 2019.07.10 10:00

LG 프라엘 모델 이나영씨가 'LG 프라엘 플러스' 신제품 4종과 초음파 클렌저 등을 소개하고 있다.(LG전자 제공)2019.07.10/뉴스1 © 뉴스1
LG 프라엘 모델 이나영씨가 'LG 프라엘 플러스' 신제품 4종과 초음파 클렌저 등을 소개하고 있다.(LG전자 제공)2019.07.10/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권구용 기자 = LG전자가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LG 프라엘(LG Pra.L) 플러스' 4종을 국내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LG전자는 10일 기존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을 대폭 강화한 2019년형 신제품 LG 프라엘 플러스를 11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LG 프라엘 플러스는 Δ더마 LED마스크(피부톤 및 탄력 관리) Δ토탈 리프트업 케어(탄력 관리 및 리프팅) Δ갈바닉 이온 부스터(화장품 흡수 촉진) Δ듀얼 브러시 클렌저(클렌징) 등 4종이다.

LG전자는 화장품처럼 동일한 패키지 제품을 사용해 효과를 극대화하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4종 풀라인업을 동시에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특히 토탈 리프트업 케어 제품과 갈바닉 이온 부스터는 헤드부위에 임플란트 등에 쓰이는 의료용 소재를, 손이 닿는 본체부위에는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기존 제품 대비 헤드의 면적을 늘려 더 넓은 부위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HE마케팅담당은 "탁월한 효능은 물론 안전성을 더욱 강화한 LG 프라엘 플러스로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제품 출하가는 더마 LED마스크 119만 9000원, 토탈 리프트업 케어 59만 9000원, 갈바닉 이온부스터 44만 9000원, 듀얼 브러시 클렌저 34만 9000원이다.


LG전자는 7월 말까지 LG 프라엘 플러스 4종을 동시에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40만원 캐시백 및 여행용 파우치 등을 무상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