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피어난 분홍빛 연꽃 물결 "그윽하다"
[제주=좌승훈 기자] 제주시 애월읍 하가리에 있는 연화못. 여름이면 못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연꽃이 아름답게 꽃망울을 터뜨린다. 못 한복판에 자리잡은 정자가 더욱 넉넉한 운치를 자아내고, 주변 연꽃과 어우러져 사진촬영이 취미가 아닌 여행객이라도 누구나 그 안에 발을 들여놓게 되면, 셔터를 연방 눌러대기 마련이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제공]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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