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서원 대표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서원 대표가 아기를 안고 코를 맞추고 있고, 이를 찍고 있는 듯한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애기향'이라는 문구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의 결혼 소식은 지난해 11월 말 전해졌고, 두 사람은 그해 12월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992년생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6년 1800: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했다. 이후 'JTBC NEWS 아침&' '오늘, 굿데이' '육감적중쇼 n분의1' 등에 출연했다.
1979년생인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 계열사인 광고대행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직책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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