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와 한국P&G가 성별 다양성 제고를 위한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 자율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피앤지 본사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내 평등한 조직문화와 리더십의 성별 다양성이 기업의 경쟁력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에 인식을 함께 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여성가족부 진선미 장관, 김중열 기획조정실장, 한국P&G의 발라카 니야지 대표, 이준엽 영업본부 부사장 등이 참여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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