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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 치킨박스는 ‘고추크런치’, ‘크레이지핫’, ‘스윗허니’, ‘로스트’의 4종으로 구성됐다. 외식 치킨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스테디셀러로 판매되는 메뉴를 선보였다. 박스 안에 치킨 한 마리를 담았다.
제품 개발 당시 외식 치킨 메뉴 중에서 가장 대표적이면서도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타깃으로 삼았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닭고기의 풍부한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바삭한 식감, 촉촉한 육즙 등 기호에 맞게 제품을 조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고추크런치’, ‘크레이지핫’, ‘스윗허니’는 순살이며, ‘로스트’는 닭 한 마리를 통째로 구웠다. ‘고추크런치’, ‘크레이지핫’, ‘스윗허니’은 반 마리 기준 에어프라이어로 8분 조리하면 완성된다. ‘로스트’는 통째 굽는 제품으로 25분 조리하면 완성된다.
김숙진 CJ제일제당 냉동팀장은 “‘고메치킨박스’는 외식 치킨과 비교시 맛 품질은 동일한 수준이나 기다릴 필요가 없이 집에서 바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가격은 60% 수준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다”며 “외식 치킨에 대한 수요를 흡수해 시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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