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계기 한미 수석대표 협의"
이도훈-비건, 北미사일 발사 등 상황 평가 대응방향 논의
외교부에 따르면 한미 양측은 지난달 31일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포함한 최근 현 상황에 대한 평가와 대응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현 상황에서 북미 실무협상의 조속한 재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위한 외교적 노력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앞서 이 본부장과 비건 대표는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관련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하는 장관들을 수행하기 위해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참석차 전날 방콕에 도착했다.
sho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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