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진이 과거 첫 드라마 주연을 맡았을 당시 심적으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 이진은 이효리와 모닝 티타임을 가졌다.
이날 이효리는 이진에게 "사랑 하나 믿고 미국으로 간 게 대단하다"라 말했고, 이진은 "6개월은 신나게 놀았다. 그런데 이후에 현실이라는 게 실감 나더라. 가족 생각도 나고"라 답했다.
이어 이효리는 "일이 하고 싶진 않았냐"라 물었고, 이진은 "일은 안 하고 싶었다.
한편 '캠핑클럽'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의 특별한 캠핑 이야기를 전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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