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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차익 누리는 다세권 아파트,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 인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8.12 09:59

수정 2019.08.14 17:13

사진=양평 센트럴파크 써밋 항공조감도
사진=양평 센트럴파크 써밋 항공조감도


분양 시장에서 인기가 좋은 아파트들의 공통점은 ‘우수한 주거 편의’다. 다양한 정주 여건을 만족하는 ‘다세권’ 아파트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출퇴근 편의가 좋은 ‘역세권’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공원이 있어 쾌적한 환경이 선사되는 ‘공세권’ 단지, 대규모 쇼핑몰이 가까워 쇼핑과 문화생활을 즐기기 편리한 ‘몰세권’ 단지, 자녀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단지 등 다양한 조건을 두루 만족해 주거 편의가 우수한 다세권 단지들이 실제 분양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다세권 아파트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 역시 다세권 아파트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단지는 양평의 중심지에 들어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가까이 다채로운 인프라가 형성돼있어 생활의 편리함까지 기대할 수 있다.

도보 약 1분 거리에는 경의중앙선 양평역이 있어 초역세권 프리미엄까지 기대되는 아파트다. 시공은 양평에서 휴먼빌 1차와 2차를 성공적으로 분양해 양평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중인 일신건영이 담당한다.

이 단지는 인기 속 지난 6일 특별공급이 진행됐으며, 7일 1순위 청약, 8일 2순위 청약을 마쳤다. 오는 14일 당첨자 발표 예정이며, 정당계약 일정은 26~28일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평 일대는 청약조정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 통장에 가입한 후 12개월이 지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1가구 2주택 보유자 역시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계약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는 전매도 할 수 있다. 이 단지의 청약이 더욱 주목을 받았던 이유다.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은 지하 1층~지상 26층, 총 5개동 총 486세대 규모로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128-2번지 일대에 건립된다. △63㎡(A, B, C 타입) △80㎡ (A, B, C타입) 등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중소형 타입으로 전 세대가 구성돼 경쟁력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도보 거리에 지하철역이 자리해 있고, 교육시설 및 상업시설, 공원 등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세권 아파트다”라며 “입지가 우수해 좋은 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경의중앙선과 KTX를 이용하면 서울 접근성이 탁월한 생활권도 확보돼 양평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향후 서울로의 접근 편의는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양평군의 요청에 따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서울(송파)~양평 고속도로가 포함되면서 서울 송파 일대가 15분대에 쾌속 연결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양평 센트럴파크 써밋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역전길 19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