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버거킹X쟌슨빌, 시즌 한정 핫도그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8.12 10:15

수정 2019.08.12 10:15

버거킹X쟌슨빌, 시즌 한정 핫도그 출시

프리미엄 햄버거 버거킹과 미국 No.1 소시지 쟌슨빌의 역대급 콜라보

쟌슨빌과 버거킹이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콜라보를 진행, 시즌 한정 스페셜 핫도그를 선보인다.

미국 프리미엄 햄버거 버거킹과 미국 No.1 소시지 쟌슨빌의 역대급 콜라보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아메리칸독’과 ‘비프칠리독’을 선보일 예정이며, 2~3천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12일부터 전국 약 360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기간 한정 스페셜 에디션으로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때까지만 진행된다.

쟌슨빌 코리아 박치민 지사장은 “직접 버거킹의 문을 두드린 이래 1년간 준비 끝에 세계 최초의 콜라보를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최초로 진행되는 콜라보인만큼 세계 각 지사들의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어 부담되지만 이를 원동력 삼아 보다 꼼꼼하고 철저하게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콜라보를 통해 일본, 아시아 더 나아가 쟌슨빌과 버거킹의 본 고장인 미국에서까지 콜라보를 진행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쟌슨빌은 1945년 미국의 작은 마을에서 오픈한 정육점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현재는 미국 No.1 소시지 브랜드를 넘어 약 40개국에서 사랑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19세기부터 내려온 정통 조리법, 타협하지 않은 품질에 대한 고집, 세계에서 엄선된 향신료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소시지를 만들고 싶다’는 슬로건으로 전세계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버거킹은 1954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설립, 현재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15,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고기를 직접 불에 구워 조리하는 직화 방식으로 담백하고 풍부한 맛과 향을 가진 햄버거를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에는 1984년 진출해 30년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