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대전시, 시정혁신 추진 민관협의회 개최

뉴시스

입력 2019.08.12 11:43

수정 2019.08.12 11:43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12일 오전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제1회 시정혁신 추진 민·관협의회'에 참석한 허태정 시장이 정부혁신과 연계한 시정혁신 8개 과제 53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19.08.12. (사진= 대전시 제공) 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12일 오전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제1회 시정혁신 추진 민·관협의회'에 참석한 허태정 시장이 정부혁신과 연계한 시정혁신 8개 과제 53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19.08.12. (사진= 대전시 제공) 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회 시정혁신 추진 민·관협의회’를 열고 정부혁신과 연계한 시정혁신 8개 과제 53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대전시는 올 2월 혁신적 포용국가 구현을 뒷받침하고 시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성과 창출 및 공직사회의 변화를 위한 2019년 시정혁신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이를 추진해왔다.

실행계획의 주요내용은 정부혁신의 3대 전략에 따라 '시정운영을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과제 7건과 ‘참여와 협력’으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과제 36건, '낡은 관행 개선'을 통한 신뢰받는 시정구현을 위한 과제 8건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상반기 시정혁신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시민중심 공공서비스 혁신과 시민참여 확대 방안, 기관 간 협업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 개선·보완 할 사항에 대해 토론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4월 시정혁신 자문기구로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시정혁신 추진 민·관협의회를 구성하고 혁신과제의 수시 발굴과 개선·보완책을 논의해왔다.



임재진 시 정책기획관은 “민선7기 시정혁신은 시민과의 소통에 역점을 두고 있다"며 "시정혁신 추진 민관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소통과 공공분야 혁신에 역점을 두고 시정혁신 실행계획을 보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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