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대우건설, 직원 자녀 초청 '펀펀 주니어 영어캠프' 개최

뉴시스

입력 2019.08.12 12:51

수정 2019.08.12 12:51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대우건설은 지난 5~9일 수원 인재원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직원 자녀 30명을 대상으로 '2019 대우건설 펀 펀(Fun Fun) 주니어 영어캠프'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가족과 휴가를 같이 보내기 어려운 해외·국내 현장 직원들을 위해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가족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이번 행사에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원어민 강사가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영어 수업은 물론 생명 과학, 글로벌 에티켓, 미스터리 스토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들이 즐겁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근무가 많은 건설기업 특성상 떨어져 지내는 직원과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ijoin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