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제주항공, 인천~중국 난퉁 주 3회 운항

뉴스1

입력 2019.08.13 10:33

수정 2019.08.13 10:33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제주항공 인천~난퉁 노선 신규취항식에서 제주항공 이상훈 인천지점장과(사진 정 가운데) 승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항공 제공)© 뉴스1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제주항공 인천~난퉁 노선 신규취항식에서 제주항공 이상훈 인천지점장과(사진 정 가운데) 승무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항공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제주항공이 13일 인천~중국 난퉁 노선에 주 3회 운항을 시작했다. 이 노선은 제주항공의 78번째 정기노선이다.

제주항공은 이번 난퉁 취항으로 베이징과 칭다오, 웨이하이, 싼야, 스자좡, 자무쓰, 옌타이, 하이커우까지 등 9개 도시 12개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난퉁은 우리나라 기업들도 다수 진출해 있어 비즈니스 수요가 있고, 상하이와는 2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주 3회(화·목·토요일) 오전 10시10분에 출발해 중국 난퉁공항에 오전 11시25분에 도착한다.

난퉁에서는 낮 12시40분에 출발, 인천공항에 오후 3시45분에 도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