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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 하절기 헌혈 행사 개최

뉴시스

입력 2019.08.13 10:56

수정 2019.08.13 10:56

해외여행 등으로 혈액 수급 취약한 시즌 맞춰 참여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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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한화토탈은 충남 대산공장과 서울사무소에서 '하절기 사랑의 헌혈 행사'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2006부터 14년째 혈액 수급 취약시즌에 맞춰 헌혈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독감 등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지난 2월에 이어 는 휴가 및 해외여행 집중으로 국가적 혈액 보유량이 부족한 시기인 여름철을 맞아 행사를 마련했다.


한화토탈 관계자는 "헌혈한 혈액은 장기 보관이 불가능해 국가적 적정 혈액 보유량 5일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취약시즌인 여름과 겨울에 헌혈 참여가 더욱 필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헌혈의 필요성을 보다 널리 알리고 국가적인혈액수급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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