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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 '호평'

뉴시스

입력 2019.08.13 14:43

수정 2019.08.13 14:43


【평택=뉴시스】 평택시청 전경
【평택=뉴시스】 평택시청 전경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운영중인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2018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 운영사항을 분석한 결과 335건의 생활불편을 해결하는 성과가 있었다고 13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경로당 및 마을회관 155건, 수급자 89건, 장애인 28건, 80세 이상 노인가구 63건을, 지역별로는 북부(송탄) 137건, 서부(안중) 82건, 남부(평택) 116건의 생활민원을 처리했다.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는 자체 수리능력이 없는 기초생활수급자, 1~3급까지 중증장애인, 80세 이상 노인 가구 등 복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중이다.


가정 내 형광등 교체, 콘센트, 수도꼭지,싱크대 수전, 방충망 등 재료비 10만원 이내에서 즉시 처리 가능한 생활불편 사항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함께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도 직접 방문해 재료비 30만원 이내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지원해 주고 있다.


‘찾아가는 생활민원SOS 서비스’는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나, 전화(031-8024-5050)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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