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식품

크라운제과, 고영양 에너지바 2종을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9.08.13 15:05

수정 2019.08.13 15:05

크라운제과, 고영양 에너지바 2종을 출시
크라운제과는 고영양 에너지바 2종(사진)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고단백질 브라우니’는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인 계란 1개와 비슷한 15%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이는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의 13%에 해당한다. 우유에서 단백질 성분만 추출한 농축 유청 단백질로 체내 흡수가 빠르다.

‘고식이섬유바’는 식이섬유와 장내 유익균에 이로운 프리바이오틱스 등 장 건강을 돕는 성분으로 채웠다.

치커리 뿌리 추출물을 더해 1일 권장량의 22% 수준의 식이섬유를 담았다.

식이섬유 함량은 17%로 시중 제품보다 60% 가량 많은 편이다. 그만큼 장시간 포만감이 지속되는 반면 139kcal로 열량은 적어 다이어트나 시장기를 달래기에 좋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건강 식품에 한발 더 다가가면서 맛도 살려 기존 영양바와는 다른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