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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나 마!켓' 오세요…부산 소상공인 프리마켓 연다

뉴스1

입력 2019.08.16 08:52

수정 2019.08.16 08:52

다온나마!켓 © 뉴스1
다온나마!켓 © 뉴스1

(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 부산시는 16~17일 오후 5~10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지역 소상공인 브랜드 프리마켓인 ‘다온나 마!켓’을 연다.

여름 한낮의 무더위를 피해 야시장으로 열리는 이번 마켓에는 리빙, 액세서리, 의류, 푸드 등 핸드메이드 위주의 독특한 프리마켓 소상공인 40명이 참여한다.

부산에서 만든 수제맥주 부스, 푸드트럭 10대 등을 운영해 먹거리를 제공하고, 버스킹 공연도 진행해 여름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제로페이로 모든 마켓에서 결제할 수 있으며, 방문자가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판매금액의 10%를 사전 할인해 준다.

여기에 9월 말까지 부산시에서 진행하는 제로페이 7% 페이백 이벤트를 이용하면 제품을 17%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다온나 마!켓’은 지난 6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했으며, 2주 간격으로 영화의전당과 지역 내 명소에서 마켓을 열고 지역의 대표 프리마켓으로 육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