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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사회 공헌 캠페인 펼친다

뉴시스

입력 2019.08.16 17:16

수정 2019.08.16 17:16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을 앞두고 휴가철 부산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회 공헌 캠페인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허벅지 근육을 길러주는 디지털 자전거 레이싱 게임에 참여하는 시민. 2019.08.16. (사진 = 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을 앞두고 휴가철 부산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회 공헌 캠페인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허벅지 근육을 길러주는 디지털 자전거 레이싱 게임에 참여하는 시민. 2019.08.16. (사진 = 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을 앞두고 휴가철 부산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사회 공헌 캠페인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켐페인은 ‘대한당뇨병학회’와 글로벌 제약회사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그리고 유기농 여성 용품 브랜드 ‘라엘코리아’ 등이 공동으로 16일과 17일 양일간 해운대 구남로에서 비오에프(BOF) 홍보 등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한당뇨병학회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당뇨병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당뇨병 OX퀴즈, 당뇨병 자가 테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망치 게임, 근육량 강화와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자전거 레이싱 게임 등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포토존에서는 비오에프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가자에게는 BOF 기념품을 증정하고 모든 미션을 수행한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비오에프 케이-팝(K-POP)콘서트 티켓도 제공할 예정이다.



‘라엘코리아’는 참가한 여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여성 용품과 마스크 팩 등 자사 제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행사 종료 후에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참가자 수만큼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여성용품을 기부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여름철 아름다운 부산의 바다를 즐기러 해운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비오에프(BOF)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께 당뇨병 예방 정보는 물론, 여성용품 기부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오에프(BOF)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화명생태공원·해운대 구남로·F1963·영화의전당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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