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사장은 산업용 펌프전문생산기업 일성의 생산공장을 방문해 지영배 대표 등 경영진을 만나 최근 국산화 개발 현안과 중소기업 지원사업 등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한 일성은 진공강자흡식펌프, 하이테크펌프, 탈부착식 안전시트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동서발전의 동반성장 우수기업이다.
한편 박 사장은 지난 6월 협력사인 에치케이씨를 시작으로 국내 중소기업 신성이엔지, 두온시스템, 터보파워텍, 비엠티를 잇따라 방문해 현장 소통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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