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여름 휴가철을 끝낸 8월 분양시장이 기재개를 켠다. 8월은 통상 분양 비수기지만 정부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앞두고 분양을 서두르는 곳이 많아 분양시장에 활기가 돌 전망이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넷째 주 전국 4개 단지 2235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주요 단지로는 Δ경기 광주시 오포읍 '오포더샵센트럴포레' Δ경기 과천시 중앙동 '힐스테이트과천중앙(오피스텔)' Δ전남 순천시 서면 '순천모아엘가리버파크' 등이다.
견본주택(모델하우스)는 6곳에서 개관한다.
경기 광주시 장지동 '광주역태전경남아너스빌' 등 4개 사업장이 청약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경기 과천시 중앙동 '과천푸르지오써밋' 등 8곳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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