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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사회복지사 힐링프로그램…21일 뮤지컬 관람

뉴시스

입력 2019.08.18 10:45

수정 2019.08.18 10:45

【서울=뉴시스】서울 송파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서울 송파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감정노동을 겪는 사회복지 실무자들을 위해 힐링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복지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민·관 사회복지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심리적, 정신적 고충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첫 힐링프로그램으로 구는 지난달 4일 시네콘서트를 개최했다.
사회복지 실무자 400여명이 참석해 정서안정에 도움이 되는 다큐영화와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했다.

21일에는 두번째 프로그램으로 뮤지컬 '스쿨오브락' 관람이 진행된다.

이날 오후 8시 뮤지컬 전용 극장인 샤롯데씨어터에서 관내 사회복지담당 공무원과 민간 복지시설 사회복지 실무자 등 21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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