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복지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민·관 사회복지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심리적, 정신적 고충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첫 힐링프로그램으로 구는 지난달 4일 시네콘서트를 개최했다. 사회복지 실무자 400여명이 참석해 정서안정에 도움이 되는 다큐영화와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했다.
21일에는 두번째 프로그램으로 뮤지컬 '스쿨오브락' 관람이 진행된다.
mkba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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