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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한강공원에서 보세요, 23~24일 '예빛섬 영화제'

뉴시스

입력 2019.08.18 11:15

수정 2019.08.18 11:15

SH공사, 가족영화 2편 무료 상영
【서울=뉴시스】예빛섬 영화제 포스터. 2019.08.18. (포스터=서울주택도시공사 제공)
【서울=뉴시스】예빛섬 영화제 포스터. 2019.08.18. (포스터=서울주택도시공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3~24일 반포한강공원 내 세빛섬에서 '예빛섬 영화제'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예빛섬 영화제의 올해 주제는 가족이다. 23일 오후 7시30분 배우 최우식 주연의 '거인'이, 24일에는 배우 이요원·이솜 주연의 '그래, 가족'이 각각 무료로 상영된다.


영화 상영에 앞서 오후 5시부터는 야외무대 공연 등 다양한 사전 행사도 진행된다. 동양의 바이올린이라 불리는 중국 전통악기 얼후, 청명한 소리 덕에 천상의 악기로 불리는 비파 연주가 함께 펼쳐진다.

주로 홍대거리에서 활동하는 버스킹 밴드 4팀의 공연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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